실현손익으로 마이너스 종목들 눌러가는 구조
아침 단타- 적으면 3종목 , 보통은 5종목 정도 하는데
힘이 좋으면 다 익절 하는 경우, 한두달 내라도 익절하는경우도 많고, 안 가는 종목들은 쳐내야 하지 않나요.
믿지윤님 종목들이 계좌에 쌓여있어서 일일이 다 매번, 기민하게 대응할수가 없는데.
그리 강조하시는 비중.
50만원씩만 해도 2% 먹으면 만원 버는거인데.( 그만큼만 들어가신 분이 얼마나 될지.. 첫 한두달은 몰라도)
솔직히 너무 훨씬 많지만 50종목만 믿지 종목님 물려있다고 해도 2,500만원이 묶입니다.
설명대로 3%씩 들어가도 50종목이면 150%입니다.
단타는 작은 수익을 계속 굴려 복리를 만드는거 아닌가요.
그게 믿지윤님이 추구하시는거 아닌가요.
'수익 내서 손실종목 상쇄한다'는 이론적으로 그럴싸해 보이지만, 계좌관리에 매우 위험한 것 아닌가요?
계좌관리를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데, 박지윤 전문가님 종목이 계좌에 정말정말로 많은데 다 체크가 되나요.
형지엘리트 -70% 이상에 손절했습니다. 물타라고 하셨을 때 물타도 -70넘어 결국 손절했어요. 안간다고 화내는 회원도 없는데 왜 그냥 방치하시는지요. 상폐시즌 관련해서 전문가로서 설명도 일절 없으시고.
먹는거 보다 저런 종목 두세개만 잃어도 몇 달치 번건 하루만에 너무 쉽게 날리는거 전문가님이신데 모를리 없잖아요.
다른 건 몰라도 동양고속 같은 종목은 기본적으로 주가 변동이 잘 없는 종목이고 100%이상 급등한 시기에 위에서 돌파 단타로 들어갔으면, 미리 손절가를 주시는게 맞는게 아닌지요.
"회원 여러분들이 알아서 자기만의 계좌관리 방법을 찾으라구요? " - 본인께서도 본인이 강조하시는 그 '시스템'의 오류를 알고 있어서 하시는 말씀 아니구요? 오류가 없고, 본인이 찾으셨다면, (찾을 수가 없죠. 수학적으로 애초부터 전혀 맞지 않는 계산인데.. 분명 본인께서 알고 계시고 경험있으시면 우리에게 나눠주시고도 남았을 분입니다. )
동양고속 - 40%
피아이이 -45%
제이피아이헬스케어 -45%
핑거스토리 -46%
코리아나 - 44%
청담글로벌 -44
아우토크립트 -52 등등....
간간이 손절해가고 있습니다만,
재밌게 아침단타 따라갔지만, 실현손익으로 마이너스 누르는 본인만의 시스템"은 어불성설이라 생각됩니다.
본인께서 본인 계좌로 증명한다고 하지만,
주시는 종목 본인 스스로도 모두 매수를 하지 않더라구요.
누적 손익계좌 및 종목 함께 있는건 단한번도 공개하신 적 없고, 실현손익만 보여주시는데, 회원들 다들 손절을 안하니
실현손익만보면 벌었죠.
손절을 안하니까요.
돌파매매로 손절을 안하고 몇년이고 가져가는 거 동의하시는 전업 투자자 및 전문가 그리고 준전문가님 계실까요.
박지윤 전문가님이랑 하면서 본인만의 계좌관리 시스템을 자꾸 이리해보고 저리해보고 찾아보라셔서
실현손익으로 손실을 누르는 구조라고 하도 하시니.
대부분, 실적주 없이 테마주 위주로 하니 먹을 땐 2% 운좋으면 5% 먹고, 잃을 땐 기본 당일해도 -10% 씩은 되니 ,
그러시는건가 생각은 해보았습니다만,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성장해나가시고, 에너지 넘치시고, 성실하신 모습 참 좋고
오래토록 함께 해나가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꼭 한국경제가 아니어도 오래오래 사람들이랑 함께 하실텐데, 회원 수 확장되기 전에 한번만 진심으로 생각해보심이 어떤지.
챗지피티도, 제미나이도
"실현손익으로 마이너스 눌러가는 구조에 대해 심한 비판" 을 해서 그대로 여기 차마 쓰거나 올리기가 그렇습니다.
피아
26년 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