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윤 0902 장마감 마켓큐레이팅 [반복되는 패턴 속에서, 내가 지켜야 할 자리는 흔들림보다 기다림이구나.]
25년 9월 2일
믿지윤 0902 장마감 마켓큐레이팅
[반복되는 패턴 속에서, 내가 지켜야 할 자리는 흔들림보다 기다림이구나]
매일 오전 08시 30분~ 10시
오전장 라이브 "믿지윤 오늘장 일당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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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은 마치 벽에 부딪혔다가 다시 튕겨 나온 듯,큰 폭 하락 후 저점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을 만듬.
지수는 여전히 박스권안에서 흔들리는중.
3,150p 아래에서는 외국인이 손을 내밀고,
3,250p 위에서는 그 손을 거두어버리는 모습.
우리가 자꾸 반복되는 패턴 속에 놓여 있다는건,
시장의 불안과 기대가 여전히 공존한다는 뜻.
반등의 배경은 단순함.
아시아와 유럽증시는 대부분 상승,
잭슨홀, 엔비디아 실적,pce 같은 굵직한 이벤트들도 무난히 넘어감.
프랑스 재정 위기조차도 IMF 개입이 필요없다는 말에 유럽의 위기론은
일단 잦아든 모습
그럼에도 우리시장은 그 온기를 바로 반영하지 못함.
뒤늦게 다라가듯, 일부 회복 시도가 나왔을뿐.
정책 기대감이 희미하게 스켰고,
전날 크게 무너졌던 반도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며 지수를 이끌어줌.
외국인은 6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모습.
하지마 여전히 패턴은 같다는점.
낮게사고, 조금만 오르면 파는것.
기관은 관망, 코스닥은 겨우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붙잡으며 균형을 찾음.
이제 중요한건 미국 금리인하 재개 라는 변수.
유럽은 인하 싸이클을 마무리하고, 일본은 오히려 인상가능성 언급.
이 때 , 미국이 금리인하로 다시 숨통을 열어줄 수 있다면 시장은 복잡한 그림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찾게 될것.
시장은 여전히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 같아도, 그 안에서 누군가는 매도세를 소화하며 다시 기회를 준비하고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재료가 엇갈려 변동성이 크겠지만,
결국은 버틴 자리 위에서 새로운 추세가 열린다는걸 오늘도 확인하게 됩니다 
오늘도 확신의종목들 자신있게 수익 냈습니다.
일당백 식구들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