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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윤 0918 장 전 마켓큐레이팅 [ 흔들리지만,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

25년 9월 18일

믿지윤 0918 장 전 마켓큐레이팅
 [ 흔들리지만,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




매일 오전 08시 30분~ 10시 

오전장 라이브 "믿지윤 오늘장 일당백!!!"

그날의 주도주 단타!! or 아침시황 방송 !! 

유튜브 "한국경제TV주식창"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_^ 

ㄴ 
(4) 한국경제TV 주식창 - YouTube  클릭!!!


오늘 시장은 안도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교차한하루, 
연준은 예상대로 금리를 0.25%p 인하했지만, 점도표 속 
위원들의 엇갈린 의견은 여전히 시간을 긴장시키고 있어 
"위험 관리 차원"이라는 파월의 멘트는 마치 조심스레 브레이크를 밟은 운전자 같았음. 

확실한 인하 사이클의 확신을 준 건 아닌것. 

엔비디아의 하락은 오늘의 감정을 무겁게 만듬. 
중국발 규체 리스크는 단순한 뉴스 한 줄이 아니라, 
글로벌 AI 흐름에 균열을 낼 수 있다는 상징적 충격처럼 다가왔음. 
우리가 그토록 믿어온 주도주의 강제 서사가 잠시 흠들린 순간. 

하지만 저는 이렇게 봅니다. 

-달러 공급 재개 - 기축통화 중 미국만 인하를 재개 했다는 점은 
신흥국, 특히 한국 증시에 분명 긍정적 

- 역사적 통계 - 금리 인하 후 1년간 증시는 10번 중 8번 상승했음. 

- 감정의 순환 - 단기 조정은 결국 재료 확정 이후 나오는 매물 소화일 뿐, 
분류의 흐름은 꺾이지 않는다. 

오늘 시장은 "독"이 아니라 "약"에 가까운 하루. 
시장은 여전히 말한다 "흔들리지만,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