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3 코인 시황!
25년 12월 3일
[2025년 12월 3일 디지털자산시장 뉴스 요약]
✅ 비트코인 9.1만달러·이더리움 3,000달러 부근…전일 급락 후 V자 반등
- 전일 한때 8.4만달러대까지 밀렸던 BTC가 9.1만달러 안팎으로 24시간 약 +6~7% 반등, ETH도 2,900~3,000달러선에서 회복세를 보이며 급락 이후 강한 저가 매수세 확인.
✅ 글로벌 시총 다시 3조달러 상회…‘뱅가드 효과’·연준 금리 인하 기대
- 뱅가드의 크립토 ETF 개방과 연준 인하 기대를 바탕으로 ETF 자금 유입이 늘며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회복되는 구간.
✅ 뱅가드, 5천만 고객에 비트코인·이더·XRP·솔라나 ETF 거래 허용
- 운용자산 11조달러, 고객 5천만명 이상을 보유한 뱅가드가 비트코인·이더리움·XRP·솔라나 현물·레버리지 ETF 거래를 전면 허용, 기존 ‘크립토 배제’ 방침 공식 철회.
✅ 디지털자산 ETP, 4주 연속 유출 끝내고 10.7억달러 순유입 전환
- 직전 주 전 세계 디지털자산 ETP로 약 10.6~10.7억달러 순유입이 발생, 4주 누적 57억달러 유출 이후 뚜렷한 자금 유턴이 확인되며 이 중 미국 비중이 약 9.9억달러.
✅ BTC·ETH·XRP ETP 각각 4.64억·3.09억·2.89억달러 유입…XRP ‘사상 최대’
- 같은 기간 BTC ETP 4.64억달러, ETH 3.09억달러, XRP 2.89억달러 순유입. XRP는 주간 기준 역대 최대 유입, 최근 6주 유입 규모가 전체 AUM의 약 29%에 달한 것으로 분석.
✅ ETH, 3천달러 이탈하며 하루 5억달러 청산…업그레이드 앞두고 ‘롤러코스터’
- 24시간 기준 약 5억달러 파생 포지션 강제청산 발생 후 2,800달러대까지 밀렸다가 2,900달러 안팎으로 반등, 연말 ‘Fusaka’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 구간.
✅ 12월 ‘리스크 오프’ 여파…알트코인도 동반 조정 후 되돌림
- 12월 초 위험회피 국면에서 ETH가 일주일 새 약 7% 하락하고 주요 알트가 10~20%대 조정을 보인 뒤, 12월 2일(현지) 저점 대비 일부 되돌림에 성공했으나 8월 고점 대비론 여전히 큰 폭 조정 상태.
✅ BTC 8.4만달러 저점 후 9만달러 회복…‘데드캣 바운스냐, 저가 매수냐’
- 1일(현지) BTC가 8.3~8.5만달러까지 하락하며 11월 이후 최대 일간 낙폭 기록 후, 2일 9만달러 회복하는 V자 반등 연출. 숏커버·데드캣 바운스 vs ETF·금리 모멘텀 동반 저점 매수 해석이 엇갈리는 상황.
✅ 국내 시장도 급락 후 7% 반등…비트코인 9.1만달러·알트 동반 상승
- 12월 3일 오전 기준 BTC는 24시간 전 대비 7% 이상 오른 9.1만달러대, ETH·XRP·SOL 등 주요 알트코인이 동반 상승하며 전일 일본 금리·중국 경고 이슈로 인한 급락분의 상당 부분을 회복.
✅ 업비트, 12월 1일 13시(KST)부터 입출금 순차 재개…36.8M달러 해킹 손실 전액 보전
- 11월 27일 솔라나 계열 자산 약 3,680만달러(약 540억 원) 유출 사고 이후 네트워크별 보안 점검을 마친 자산부터 입출금을 재개, 피해액 전부를 자체 준비금으로 충당해 고객 실손실은 없다고 재차 공지.
✅ 업비트 해킹, 라자루스 배후설…국내 당국 현장 점검·수사 착수
- 금융당국·경찰은 북한 연계 해킹 조직 ‘라자루스 그룹’ 배후 가능성에 주목, 2019년 580억 규모 ETH 탈취와 같은 날짜(11/27)에 재발한 점 등을 근거로 국제 공조 수사를 진행 중.
✅ 코인셰어즈, XRP·솔라나·라이트코인 ETF 일부 철회…미국 상장 앞두고 재편
- 유럽 운용사 코인셰어즈가 XRP·SOL 스테이킹·LTC 등 일부 단일자산·레버리지 ETF를 정리하고, 향후 크립토 주식·테마형 바스켓·멀티자산 액티브 전략 등 고마진 상품에 집중하겠다고 발표.
✅ 실버, 2025년 수익률에서 비트코인 추월…실버/BTC 비율 146% 급등
- 은 가격이 온스당 58달러까지 오르며 연초 대비 100%+ 상승, 같은 기간 BTC는 10월 고점 대비 30%가량 조정받으며 실버/BTC 비율이 연간 146% 급등. 일부 자금의 귀금속 회귀 흐름이 관측.
✅ XRP·솔라나 레버리지 ETF 상장…알트 레버리지 상품 변동성 확대
- 미국 시장에서 XRP·SOL 2배 레버리지 ETF 등이 새로 상장되며 해당 자산 단기 강세와 함께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통한 알트 방향성 베팅 수요가 확대, 변동성 리스크 경고가 제기.
✅ XRP 현물 ETF, 상장 후 누적 7.56억달러 유입…11일 연속 순유입
- 미국 상장 XRP 현물 ETF는 11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 누적 유입 7.56억달러·AUM 약 7.23억달러. 글로벌 XRP ETP도 주간 기준 2.89억달러 순유입으로 사상 최대치 경신.
✅ “크립토 겨울 아니다”…파생·온체인 지표는 ‘조정 속 기대 심리’
- 대규모 청산과 레버리지 축소로 변동성은 확대됐지만, 선물 베이시스·옵션 포지셔닝 등은 ‘장기 겨울장’보다는 레버리지 세척 이후 재상승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구간이라는 평가가 우세.
✅ 테더 데이터, 소비자 하드웨어용 LLM 프레임워크 ‘QVAC Fabric’ 공개
- 테더 계열 데이터 사업부가 일반 PC·디바이스에서도 구동 가능한 LLM 프레임워크 ‘QVAC Fabric’을 공개, 온체인 데이터 분석·프라이버시 보호형 AI 응용을 겨냥한 ‘AI+크립토’ 테마를 부각.
✅ 러시아 중앙은행, 서방 제재 대응 위해 크립토 규제 완화 검토
- 해외 결제 수단 제약을 이유로 일정 기준 이상 고액투자자에게만 허용되던 암호자산 매매·결제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재무부와 논의 중이라고 밝히며, 제재 회피 수단으로의 크립토 활용 논쟁이 재점화.
※ 본 콘텐츠는 시장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