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1일 주요 시황
삼양식품이 주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에 엔비디아가 있다면 한국에는 '면비디아'로
불리는 삼양식품이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삼양식품의 주가는 2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의 배경에는 불닭 브랜드의 가치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불닭의 브랜드 가치는 약 8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조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특히, 틱톡에서
불닭 관련 해시태그의 사용이 지난해 대비 250%나 폭증하면서 브랜드의 인기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주가의 상승세가
계속될지에 대한 시장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다시 상승 전환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양식품의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양식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관련 소스 회사인 S&D를 구매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의 주가 상승은 단순히 업계 전반의 호조 때문만은 아닙니다. 삼양식품은 국내외 경쟁사들과 비교해도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실제로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11조 원에 달하며, 이는 국내 대표 식음료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은 삼양식품의 높은 영업이익률에 기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라면 판매로 5% 내지 4%의 이익을 남기는 것과
달리, 삼양식품은 20%가 넘는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출 비중이 높고, 최근에는 미국 2공장 완공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어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점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불닭 시리즈가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모멘텀의 둔화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 한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22도 이동평균선인
130만 원 수준의 지지가 계속 이어진다면 기존의 상승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고가 플레이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에
대해 김종철의 증권알파고 앱에서는 "상승 기조의 완벽한 구간 속에 단기 흔들림이다. 배열도 여전히 정배열 구간에 있고 단기 과다 상승에 의한
숨고르기 과정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패턴은 장대음봉의 조정이 아니라면 조정이후 재상승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증권알파고 앱은 투자자에게 유용한
주식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증권알파고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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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